근태 지상주의와 지각 노하우 :: 2007/01/27 00:07



전직장이 워낙 근태를 칼같이 지키는 회사여서 적응을 하다 보니 아래와 같은 습관이 나도 모르게 몸에 밴 것 같다...  그러다 보니 추위를 전혀 타지 않게 되었다.   책상은 항상 무질서하고...  ^^


컴퓨터는 항상 켜논다.

책상은 귀신이 나올 정도로 무질서하게 늘어 놓는다.  절대 책상을 보고 업무의 시작과 끝을 판단할 수 있게 해선 안된다.  깔끔한 정리정돈은 자기 무덤을 파는 것이다.

항상 자리에 외투를 걸어둔다.  의자를 보고 출퇴근 여부를 판단짓게 해선 안된다.

평상시 출근직후 회의를 많이 한다.  그래야 지각을 해도 회의하는구나라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다.

지각이 불가피한 날은 외투를 입지 않고 서류를 들고 출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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