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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nomics/Crowdsourcing] 부의 미래 - 앨빈토플러의 프로슈머 경제에 대한 통찰력 :: 2006/12/13 07:09



아래는 미국의 방문자 순위이다. My space, Youtube의 약진은 어느정도 예상한 바지만 위키피디아가 이 정도로 급상승 할 줄은 정말 몰랐다.  집단지성의 힘이 유저니즈에 부합하는 풍부하고 정교한 컨텐츠를 대량 생산/배포한 셈인데 앞으로 wikipedia의 지속적인 급성장이 예상된다. 앞으로 구글 검색결과 최상위에 위키피디아 링크가 걸리는 일이 점점 늘어날 듯...

1. MS
2. 야후
3. 구글
5. 이베이
6. My space
8. 아마존
13. Wikipedia
16. Youtube


부의 미래
앨빈 토플러 지음, 김중웅 옮김/청림출판


Albin Toffler의 Revolutionary Wealth에 보면 아래와 같은 글이 나오는데 위키피디아의 대약진과 일맥상통하는 내용 같다.

Once we take our eyes off the money economy and mute all the econo-babble, we discover surprising things.   난, '부의 미래'란 책을 딥다 팔아먹으려고 프로슈머 경제로 불리워지는 비화폐경제를 딥다이브하며 들여다 보다 놀라 개자빠지는 줄 알았다.
  1. This prosumer economy is huge.  프로슈머 경제는 정말 무지 거대하다. 그냥 신문기사에 잠깐 나오고 말 얘기가 아니란 말이다. 이건 말 그대로 충격적인 변화다.  
  2. It encompasses some of the most important things we do.  프로슈머 경제는 우리 생활에 알게 모르게 엄청 많이 스며들었다.   은행 ATM을 생각해 보라.  이거 편리하다는 핑계로 고객을 무보수 노동자로 전락시킨 대표적인 사례 아닌가?  고객의 착각을 이용해서 점점 고객을 부려먹는 기업들이 영리하게 돈을 버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3. Even though it is given little attention by most economists, the $50 trillion money economy they monitor couldn't survive for ten minutes without it.  통찰력 없는 돌대가리 경제학자들은 이 사실을 제대로 정리하지 못하고 있다. 답답해서 돌아버리겠다.  이 나이에 내가 하리? ㅠ.ㅠ   어쨋거나 마, 돌팔이 경제학자들이 그토록 졸라리 관심을 기울이는 화폐경제 50조달러는 프로슈머 경제 없인 단 10분도 존재하지 못한다...  그 사실을 제대로 인식하고나 있는가 돌대라리 경제학자들아!  다 늙은 내가 꼭 나서야겠니?  ㅠ.ㅠ


    * 관련 블로그 포스팅
     
    위키피디아가 거절한 1억불의 진실
      집단지성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digg가 지하경제를 만들어내고 있다.
      Why digg is destined for failure
      집단반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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