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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의 메리미, 사랑 그게 뭔데, 애송이의사랑, Listen(Beyonce) - 양파의 가창력 업그레이드 :: 2007/06/17 00:01



양파 5집 - The Window of My Soul
양파 노래/팬텀



양파가 돌아왔다. 타이틀곡인 "사랑... 그게 뭔데"와  "메리 미"가 매우 듣기 좋다.  특히 "메리 미"는 재즈스타일과 양파의 미성이 잘 조화를 이루며 타이틀곡 못지 않은 force를 내고 있다.  오랜만에 라이브로 들어보는 "애송이의 사랑"은 성숙한 양파의 voice로 인해 노래 제목이 민망한 느낌(?)을 주고 있고 "Listen"을 들어보니 비욘세가 부럽지 않다.   6년만에 돌아온 양파는 분명 업그레이드가 된 것 같다.


양파 - 사랑 그게 뭔데


양파 - Marry Me


양파 - 애송이의 사랑


양파 - Listen (Beyo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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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至柔제니 | 2007/06/20 22: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양파의 컴백은 별 관심없었는데, Listen들어보니 성숙미가 느껴지네요. :) welcome back, 양파.

    • BlogIcon buckshot | 2007/06/20 22:30 | PERMALINK | EDIT/DEL

      데뷔했을 때의 풋풋한 가창력이 이제 원숙한 가창력으로 승화된 모습입니다. ^^

  • BlogIcon viper | 2007/10/17 23: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양파가 나이가 드니까 좀 더 인생을 알고 노래를 부른단 느낌이네요. 양파와 무관한 얘기지만 listen이 노래 자체로는 나무랄데 없는 노랜데 dreamgirls를 보면 비욘세가 자기도 노래 잘한다는걸 보여주려고 억지로 끼워넣은 듯한 느낌입니다. 뭐랄까 무난하다는 표현이 맞을까요?개성이 없는,, 잘만든 노래,그런 느낌이에요

    • BlogIcon buckshot | 2007/10/18 00:16 | PERMALINK | EDIT/DEL

      양파가 1997년에 데뷔했고 Destiny's Child가 1998년에 데뷔했는데 모두 인상적인 데뷔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특히 데스티니스 차일드는 흔하디 흔한 여성 3인조 그룹들과는 뭔가 달랐다는 느낌이 있었죠. 양파와 비욘세가 2007년에도 여전히 정상의 인기를 나란히 누리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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