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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ch & Rich :: 2008/03/03 00:03Read & Lead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한가지 아쉬움을 늘 갖고 있었다. Read & Lead에 이러저러한 나의 생각들을 주저리 주저리 늘어 놓을 수 있어서 좋긴 한데 다른 블로거 분들의 멋진 포스트들을 읽고 그 글에 대해 내가 받은 감동과 느낌을 적어 놓을만한 마땅한 공간이 없다는 것이었다. 우리는 끝없이 펼쳐진 100조테라바이트의 매트릭스 속에 하나의 개체로 선택되어 다운로드된 시간여행자이며, 실체를 투영한 비현실을 현실로 받아들이는 비현실적 존재일 수도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끝없이 펼쳐진 100조테라바이트의 매트릭스 속에 하나의 개체로 선택되어 다운로드된 시간여행자이며, 실체를 투영한 비현실을 현실로 받아들이는 비현실적 존재일 수도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끝없이 펼쳐진 100조테라바이트의 매트릭스 속에 하나의 개체로 선택되어 다운로드된 시간여행자이며, 실체를 투영한 비현실을 현실로 받아들이는 비현실적 존재일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리스인마틴님의 마지막 멘트가 자꾸 귓가를 맴돈다... 자꾸... 난 그리스인마틴님의 포스트를 볼 때마다 부러운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그중에 하나가 바로 상상력이다. 어떻게 하면 그리스인마틴님의 상상력을 배울 수 있을까? 머나멀게만 느껴진다. 하지만 그리스인마틴님의 포스트를 꾸준히 읽다 보면 언젠간 그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배울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다... 읽고 나서 받은 느낌.. "카! 정말 날카롭다.." 생각의 탄생의 첫번째 생각도구인 관찰력의 개가를 snowall님께서 몸소 실천해서 보여주고 계신다. ^^ 매일 아침 일어나자 마자 생각나는 대로 써 내려가라. 매일 아침 의식의 흐름을 기록하는 모닝 페이지.. 당장 실천하고 싶어진다. 난 기본적으로 모든 인간이 창의성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결국 내 안에 있는 창의성을 어떻게 밖으로 끄집어 낼 수 있는가가 중요하고 그런 도구를 개발해 나가는 것이 관건이다. 모닝 페이지는 좋은 도구가 되어줄 것 같다. ^^ 미탄님의 포스트에 감명 받고 작년 4월에 적었던 아래 포스트를 억지로 트랙백까지 걸어 버렸다. ^^ 벤 슈나이더만 교수의 인간의 행위 분류와 (수집하기,관계맺기,창조하기,퍼뜨리기/기여하기) 난 아무래도 이 포스팅으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게 될 것 같다. ^^ 센스있게 들어주는 것 자체가 탁월한 컨설팅인 것이다. 고민이건 이슈이건 밖으로 끄집어 내는 순간 이미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가고 있다는 것.. mepay님의 포스팅에서 큰 거 또 한 번 배운다. ^^ 쉐아르님의 현장감 넘치고 통찰력 그윽한 포스트를 통해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발상의 전환을 통해 자신이 만든 프레임을 스스로 깨드리는 동시에 고슴도치 컨셉을 간직하고 있어야 한다." 쉐아르님의 금번 포스트는 내가 전에 올렸던 PS3의 존속적 혁신 vs. Wii의 파괴적 혁신 포스트와 맥이 닿는 동시에 내가 좋아하는 Good to Great의 고슴도치 컨셉의 등장으로 더욱 반가운 느낌이 든다. 특히 작년 9월에 Good to Great에 대해 쓴 [짐 콜린스의 Good to Great 부등식] People Decision > Strategy Decision 포스트를 통해 쉐아르님을 첨 알게 되었기에 이 포스트는 나에게 더욱 인상적을 다가온다. 고슴도치 컨셉을 유지하면서 발상의 전환을 한다. 결국 자신이 갖고 있는 core identity를 잘 유지하는 동시에 자신이 갖고 있는 다양한 한계를 명확히 직시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깨뜨리면서 자신을 확장시켜 나가야 한다는 가르침을 금번 쉐아르님의 포스트를 통해 배울 수 있었다. 고슴도치의 한계 확장.. ^^ 한마디로 넘 과분하게 내 블로그를 표현해 주셨다. 민망할 정도로,, 그런데 한 편으론 그런 과분한 표현이 내가 성장해 나갈 경로를 제시해 주셨다는 느낌으로 다가 온다. 좋은 블로거가 되고 싶은 욕심이 강화되는 좋은 느낌.. 미탄님과의 만남이 내게 좋은 자극이 되고 있다. 미탄님께 그저 감사드리고 싶은 마음 뿐이다. ^^ 변화의 속도가 계속 빨라지면서 지식의 무용지식으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기업,정부,개인이 전보다 쓸모없어진 지식과 정보를 근거로 의사결정을 내리고 있다는 앨빈 토플러의 지적은 김윤수님의 금번 포스팅과 잘 연결되고 있다. 직접적으로 가치를 생산하지 않고 가치생산을 지원하는 간접비용을 의미하는 '오버헤드(Overhead)' 생산에 직접 참여하지 않는 관리자들이 어떤 마인드를 갖고 일해야 하는지를 이 포스트는 잘 말해주고 있다. 아마.. 관리자로서의 Leadership은 Overhead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잘 아는 것부터 시작될 것 같다. Brand is Relationship 포스트에 대한 쉐아르님의 트랙백이 넘 맘에 와닿는다. 마인드맵의 감동은 계속된다. 그리고 포스팅 말미에 남겨 주신 촌철살인의 문구 "검색엔진 덕분에 문제 해결을 위한 우리의 통찰력은 쪼개지고 있다!" 100% 동감! 중미산 휴양림 통나무집, 2008년 첫 아웃도어 여행 포스트를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내가 아웃도어 활동에 매우 취약하다.. 격물치지님의 포스트를 항상 기억하자.. 그래야 아웃도어 활동 비중을 높일 수 있다. "한국의 경쟁업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란 질문에 대한 답변이 매우 인상적이다. "우리의 경쟁상대는 유저의 시간이다." 멋진 답변을 했다고 생각한다. ^^ 영국의 신경학자 도널드 칸이 말한 감성과 이성의 근본적 차이.. 이성은 결론을 낳지만 감성은 행동을 낳는다. 필이 강하게 와서 외웠다... 역시 감성은 행동을 낳는 것 같다. ^^ 작년 10월엔 내가 사랑한 100명의 여인 포스팅으로 나 자신을 한없이 부끄럽게 만드시더니 오늘은 평생 동반자와 함께한 자기사명서 작성 포스팅으로 또 한 번 날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뜨리신다. 너무나 감동적인 포스팅인데.. 한편으론 자괴감이 자꾸 든다. 난 언제 가족을 배려하는 인간다운 인간이 될 수 있을까? 방금 전에 mepay님으로부터 댓글을 받았다. "400번째 포스팅을 축하한다"고 짬짬이 시간을 내서 차곡차곡 쌓아 올린 400 포스팅.. mepay님의 축하로 인해 800 포스팅을 향한 에너지를 내려받은 느낌이다.. mepay님 정말 감사해요.. 제 400번째 포스팅을 챙겨 주셔서... 마침 제다이맛스타님께서 오늘 하루에 한가지 파는 국내 쇼핑몰 모음 포스트를 올려 주셨다. jedimaster님의 포스트와 위 리스트를 보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도 A Deal A Day 사이트들이 계속 늘어날텐데 이런 사이트들의 상품을 쭉 모아서 보여주는 aggregator가 만들어지면 참 재미있겠다... ^^ 각 사이트들 입장에선 별로 재미없겠지만 유저 관점에서 꽤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 압도적이다... 세계 4대 해전 - 한산대첩 1부 현재 지구상에서 가장 완벽하게 작동하고 있는 무한동력장치 문명은 어디에서 왔을까? 1 그들이 눈을 뜨면 - 에필로그 오늘 harris님으로부터 온라인 미디어의 판도 변화를 읽고 트랙백을 받았다. harris님의 글은 내가 포스팅을 올리면서 속으로 "이런 점은 좀더 깊이 고려하고 적어야 하지 않을까?", "이런 점은 그대로 지르기엔 조금 무리가 있을 수도 있겠는데.." 라고 생각했던 포인트들을 모두 빠짐 없이 담고 있었다. 날카로운 반박을 당한 셈이다. 솔직히 좀 아팠다. 그런데 내 마음을 알아주는 글을 만나는 기쁨이 솔직히 훨씬 더 큰 것 같다. 아무리 날카로운 반박도 인용 당하는 기쁨을 이길 수는 없는 것인가? ^^ 맥락을 보는 습관 그리고 자연스럽게 아래 책들을 접하게 되었다. 최근에 행복한겨울님이 운영하시는 낭만쭈꾸미, 행복한겨울을 꿈꾸다!란 블로그를 알게 되었는데 모두가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는 말을 믿습니다. 포스팅에서 '연구공간 수유+너머'에서 출간한 '고추장, 책으로 세상을 말하다'란 책 리뷰를 보게 되었는데 너무 반가왔다. 요즘 IT 관련 글을 주로 쓰면서 인문철학 쪽의 공부를 소홀히 하고 있다는 아쉬움을 일깨워주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고추장, 책으로 세상을 말하다'에 대한 예스24 리뷰를 보다가 좋은 리뷰를 더 발견하게 되었다. 매혹, 전염, 그리고 중독 후후. 그야말로 발견의 기쁨이 충만한 토욜 오후이다. ^^ 아이들만의 문제가 아니다.
남자들의 창의력은 멸종위기에 놓여있다. 이 무시무시한 위협은 좀 지저분하지만 야동이다. 남자들은 더 이상 야한상상을 하지 않는다. 야동을 단지, 다운로드 받을 뿐이다. 야한상상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상상력의 궐기이며 금기의 전복이다. 이것이 창의력의 원천이 아니라면, 무엇이겠는가? 언젠가 세상은 야한 상상을 하는 사람들이 야동을 다운받는 사람들을 지배하게 될 것이다. 남자들이여 무엇으로 저항할 것인가? 읽고 감탄했다. 대단한 관찰력. 문제의식. 그리고 통찰. 난 이렇게 심플하고 강력하고 멋들어진 세그멘테이션을 본 적이 없다... Mepay님께서 UI를 관상학적 관점에서 풀어 주셨다. Mepay님은 원체 글을 잘 쓰시기도 하지만, "앞으로의 문맹자는 글을 읽지 못하는 사람이 아니라, 이미지를 모르는 사람이 될 것"이라는 라즐로 모홀리나기의 말을 빌어 저자는 상상할 줄 모르는 사람이 문맹자가 될 것이라 내다봤습니다. IQ, EQ 등을 넘어 이제 우리 모두는 상상력 지수를 논할 시대에 살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상상의 힘이 인류를 달나라로 이끌었고, 온 세계를 들썩거리게 만든 해리포터 시리즈나 나니아 연대기 같은 소설을 만들어냈습니다. 좀비님 블로그에서 또 다른 Top 100. world architecture Most Viewed Projects 포스트를 보았다. World Architecture News 사이트에서 2007년 한해 동안 등록된 건축 프로젝트 중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건축 프로젝트들의 면면을 보니 많은 자극을 받게 된다. 상상력에 엔진을 달자.. 올해는 작년보다 상상력 제고에 훨 더 집착하고 싶다. 좌절-갈망-성취의 생산적 사이클
2008/01/17 21:35 Flying Mate님의 일시적인 좌절감이란 포스트에 매우 인상적인 문구가 눈에 띈다. "내가 지금 일상적을 사용하고 있는 능력은 과거의 내가 그토록 갈망하던 것이다." 정말 공감이 가는 내용이다. Flying Mate님의 멋진 통찰력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다.. 이런 멋진 글을 담백하게 쓰시는 Flyng Mate님께 일시적인 좌절을 맛보는 순간이기도 하고.. ^^
일시적좌절-갈망-성취의 생산적인 사이클을 평생동안 팽~팽~ 돌려보고 싶다. 나는 I Like Chopin을 좋아한다. 포스트를 쓰면서 24년 전의 내 마음과 조우했다.
나도 쉐아르님을 따라 3년 전 나의 마음과 함 만나서 대화를 해봐야겠다. 그 때 내 마음이 지금의 나에게 어떤 얘길 들려줄지 매우 기대가 된다. ^^
egoing님의 필력의 한계는 과연 어디까지인가? 2008/01/17 00:17 렌즈의 원칙, 고통의 원칙 - 인간 본성에 대한 통찰 (Winning With People) 포스팅에 egoing님께서 아래와 같은 댓글을 주셨다. 그의 필력의 한계는 과연 어디까지인가. 풀리지 않는 의문을 남긴 채 내 포스팅은 그 가치가 10배로 점프하고 말았다. ^^ 감정이 자신에게서 시작된다는 말, 참 공감가는 대목이내요. 좋은 것 배웠습니다.
가끔은, 내가 나를 컨트롤 하지 못한다는 것을 느낄 때가 있는데. 그건 어쩌면 저를 바라보는 렌즈 때문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어렸을 때 어떤 심리학 책을 본 적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저자는 인간은 스스로에 대한 이미지가 있다고 주장하는 데 그 이미지를 바꾸는 방법으로 이미지 트레이닝을 권하더라구요. 즉 전신의 힘을 쏙 빼고 자신이 원하는 모습을 상상해 보라는 것이었습니다. 인간의 이미지는 21의 주기로 변하기 때문에 이러한 훈련을 21동안 반복해야 한다면서.... 전적으로 공감가는 내용은 아니지만
인간에게는 자신에 대한 이미지가 있고, 그것을 바꿔야만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점은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한데,
사람에게는 또 다른 이미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것은 나를 바라보는 렌즈겠죠. 내가 나를 바라보는 렌즈와 나를 바라보는 타인의 렌즈가 만들어내는 어떤 공기가 우리의 삶을 지배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변화를 위해서는 학년이 올라가고, 새로운 직장에서 시작하고, 가정에서 독립하고, 새로운 가정을 꾸미는 것과 같은 사회적 새출발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난 소망한다. Mepay의 웹삼국지가 블로고스피어에 연재되기를.. 2008/01/15 21:30 Key Trends in 2008 포스팅에 mepay님께서 아래와 같은 댓글을 주셨다. 넘 감동적이어서 걍 펌한다. 그리고 한가지 소원이 생겼다. 그건 바로 'Mepay의 웹삼국지'가 블로고스피어에 연재되는 모습을 보는 것이다. ^^
MS에게 쫓겨 ebay에게 몸을 의지하고 있던 google은 그 뒤에 군대를 이끌고 amazon에 주둔하고 있었다. 이때 google의 친구인 AOL가 google 에게 친구인 youtube을 천거하게 된다.
"저의 친구 중에 youtube라는 자가 있습니다. 그는 물에 잠긴 고무 튜브와도 같은 인물로 한번 만나 보시면 어떻겠습니까?"
google은 youtube을 꼭 만나 보고싶다고 하며 그를 데려 올 방법을 묻자 AOL은 다시 이렇게 말하였다.
"그를 데려올 수는 없습니다. 그러한 인물을 만나시려면 님께서 친히 가셔야 할 것입니다."
youtube가 살고 있던 초막은 google이 수비하던 amazon에서 약 75㎞ 떨어진 곳이었는데, google은 친히 세 번을 찾아가서야 youtube을 만날 수 있었다.
이에 google은 youtube에게 대업을 이루기 위한 계책을 물었다. youtube는 당시의 정세를 상세히 분석한 후, google에게 먼저 MS와, yahoo와 더불어 3국 정립의 국면을 만들고, 더블클릭을 취하여 대외적으로 yahoo와 동맹을 맺음과 동시에 대내적으로 유저들을 잘 다스리면 충분히 패업(覇業)을 이룰 수 있다고 설명하였다.
이것이 바로 유명한 youtube의 "천하삼분지계"라고 일컫는 헌책이다. 이때가 google의 나이 10세이고 youtube나이는 3세 때의 일이다.
이 계책을 들은 google은 무릎을 치고 크게 기뻐하며, youtube를 군사(軍師)로 맞이하여 날로 신뢰를 더해 나갔다. 이러한 google의 처사를 못마땅하게 여긴 google video와 google image가 불만을 터뜨리자, 어느날 google은 두 사람을 불러 이렇게 말하였다.
"나에게 youtube가 있음은 마치 물고기가 물을 얻은 것과 같다. 그러니 그대들도 다시는 말을 하지 말라."
이후 google video 와 google image는 더 이상 불만을 터뜨리는 일이 없었다고 한다. 이것이 바로 "수어지교(水魚之交)"의 어원으로, 여기에서 google이 얼마나 깊이 youtube을 믿고 의지하고 있었던가를 알 수 있다.
"가늠할 수 없는 꿈의 크기" 읽는 것만으로도 자극이 되고 동기부여가 되는 강렬한 느낌을 받았다. 단 한 줄 문장의 힘은 드라마가 끝난 지금도 여전히 내 마음 속에서 살아 있는 것 같다.
역시 가슴 속 깊은 곳에서 뭔가가 솟구쳐 오르는 느낌이다. 책을 읽지 않아도 책 제목을 읽는 것 만으로도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은 의욕이 충만해진다는 건 참 가슴 벅찬 일인 것 같다. ^^ 격물치지님께서는 "감동은 사람을 사랑하게 만들고 그 사랑은 사람을 착하게 만든다. 사람을 감동시키는 일을 하는 사람은 이 세상을 조금이라도 좋은 세상으로 만드는 사람이다."라고 말씀하신다. 좋은 포스트를 쓰는 일도 분명 세상을 더 좋은 곳으로 만드는 일일 것이다. 쉐아르님께서는 15년 후의 목표를 세워놓고 구체적 방안을 수립하지 않아서 6개월이 의미없이 지나갔다고 말씀하신다. 하지만, 난 생각이 다르다. 쉐아르님께서 세우신 목표는 쉐아르님의 몸과 마음 속에서 어떠한 구체적 계획의 모습으로 무럭무럭 자라고 있을 거란 생각이다. Trackback Address :: http://read-lead.com/blog/trackback/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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