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에 해당되는 글 7건

집중과 재능 :: 2018/02/26 00:08

집중한다는 건
시간을 압축해서 한 지점으로 향하게 하는 것

집중한다는 건
그 곳에서 재능을 발견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

재능이란 추상적 개념은 집중할 곳을 항상 찾고 있다.
집중할 곳으로 랜딩하게 되면 그 떄부터 재능은 실체가 될 가능성을 얻게 된다.

집중을 넘어 지속하게 되면
시간의 흐름을 관통하는 공간의 압축이 발생한다.

집중을 통해 시간을 압축하고
지속을 통해 공간을 압축한다.

집중과 지속은
시간과 공간을 다루는 일이다.

시간과 공간을 디자인하는 것
인간은 시공간의 디자이너

집중과 지속을 통해
재능을 만들어나가는 것

재능은 인간 그 자체
나의 재능을 구현해 나간다는 건,
나라는 인간을 알아나간다는 것

집중을 하고 지속을 한다는 건,
인간의 삶을 살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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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Black Ager | 2018/02/27 10: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 내용 엄청난 비결입니다. 왜 buckshot님 글은 시간이 지날수록 낡긴 커녕 발전하는 시대에 맞게 끊임없이 새로울까요. 또 오랜만에 몇시간 털었는데, 역시 혼자만 읽고 싶습니다 ^^ 건강하세요.

    • BlogIcon buckshot | 2018/03/03 17:43 | PERMALINK | EDIT/DEL

      잘 지내고 계시죠? ^^

      포스트의 내용보다는 포스팅을 지속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것 만으로도 제겐 충분히 의미가 커서요. 지속을 하다보니 지속 자체에서 얻어지는 에너지 같은 것도 느껴지고 좋은 것 같습니다.

      항상 하시는 일 잘 되시길 바랄께요. :)

    • The Black Ager | 2018/03/03 20:30 | PERMALINK | EDIT/DEL

      우왕 감사합니다! 이제 답글 안 달아주시는 줄 알았는데 ㅎㅎ
      모든 정보가 점점 더 계량화되는 시대에 unsearchable한 정보의 값어치는 얼마나 귀한가요. 이곳에 담긴 벅샷님만의 통찰은 키워드로 검색될 수도 없고 유튜브에서도 위키피디아에서도 구할 수 없는 인터넷 세계의 보석과 같습니다. 언젠가 그냥 잡문이라고 하셨지만 적어도 제겐 전혀 그렇지 않아요. 저를 먹여살렸고 제 삶을 꾸준히 변화시키고 있는 살아 있는 고전입니다.
      작년부터 지금까지 올리신 글을 한주동안 다 읽어보면서, 비트코인을 만든 사토시 나카모토가 AI라는 음모론이 있는데 벅샷님도 AI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보면 근래 들어 끝에 붙이시는 능글스런 웃음(?)도 오싹한 것 같아요 ㅋㅋ
      저도 지금은 거의 인스타만 신나게 하고 있지만 항상 만들 것을 고민하고 있는 입장에서 앞으로도 더 얻어가고 싶습니다. 끊임없이 업데이트 해주세요. 따뜻한 봄 가정에 행복만 가득하시길요 ^^

    • BlogIcon buckshot | 2018/03/03 20:36 | PERMALINK | EDIT/DEL

      그동안 보내주셨던 많은 댓글들..
      제가 블로깅을 지속할 수 있게 해주셨구요.
      블로깅한지 11년이 넘었는데 중간에 충분히 그만둘 수 있는 상황들이 많았지만
      그 때마다 제게 멈추지 않을 수 있는 힘을 주셨어요.
      감사 밖에는 드릴 게 없네요.

      그 댓글들이, 그 속에 담긴 인사이트가
      저를 깨어 있게 합니다.

      나이를 먹고
      외모는 계속 노화의 길을 걷지만
      블로깅을 할 때는
      시간도 공간도 제가 직조할 수 있는 것 같아서
      온전히 제가 인간인 것 같은 그 느낌이 좋아서 지속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보내주시는 댓글도
      제 블로그의 중요한 요소이구요.

      이렇게 즐거운 루틴이 있다는 게 즐겁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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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 :: 2018/02/12 00:02

결국 성공하는 사람들의 사소한 차이
이와타 마쓰오 지음, 김윤경 옮김/비즈니스북스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는 자가 강한 것이다란 말이 있는데..

생존과 강함의 관계가 그렇듯,
재능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재능은
잘한다는 것은
꾸준함과 관계가 있다.

잘하는 것을 지속한다는 것
재능이 지속된다는 것

잘해서 그것이 지속되는 흐름이 있고
지속이 되니까 잘하게 되는 흐름이 있다.

재능은 지속을 낳고
지속은 재능을 낳는다.

결과적으로
살아남는 것이 강한 것이듯
지속되는 잘함이 재능이다.

꾸준한 노력은 재능으로 향하는 마스터 키일 수 밖에 없다.

좋아하는 것도 비슷하다.
좋아하니까 지속하게 된다.
지속하니까 좋아하게 된다.

여기서도 지속이 좋아함을 이긴다.

지속되는 좋아함, 잘함..  그게 적성이고 재능이다.

강함도, 좋아함도, 잘함도 모두 지속에 의해 생성된다.
지속이 없었을 땐 그저 개념에 머물러 있을 뿐이지만
지속되면서 실체로 구현된다.

지속한다는 것
꾸준하다는 것

지금 내가 지속하고 있는 게 무엇인가,  꾸준함을 보이는 영역이 무엇인가?
그게 강점이고 재능이고 취향이다.
그걸 인지하면 그 흐름은 더욱 강화된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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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한다는 것 :: 2016/02/24 00:04

집중하지 않는 흐름이 일상이다.
주의 산만을 자극하는 요소들이 너무 많아서.

그래서 집중이 희소가치가 되었다.

그런데.
집중은 전체에서 일부만을 택해서 그걸 파고 들어가는 것만은 아닌 것 같다.

집중은
전체를 머금을 수 있는 일부를 창조하는 행위이다.

일부가 전체를 머금을 수 있는 시공간.
그걸 포착하는 것이 집중이다.

주의를 온전히 기울이다 보면 그런 특이점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길 수 있겠고,
특이점이 우연히 내 레이더의 사정권 안에 들어와도 주의를 기울일 수 있는 기회를 만날 수 있겠다.

집중, 티핑.
그런 단어를 나의 몸과 마음 속에 주입을 시켜 놓는 것.
일단 그것이 필요하다.

일단, 맥락을 조성해 놓으면 (키워드 주입)
결국 맥락은 답을 하게 되어 있으니까. :)







PS. 관련 포스트
티핑, 알고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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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화 :: 2013/09/11 00:01

관심은 통화이다. 뭔가에 관심을 준다는 것은 뭔가에 통화적 가치를 부여하는 행위이다. 관심은 지불되고 있다. 평판은 통화이다. 평판은 관심을 끌어 모으고 축적된 평판은 통화적 가치를 발하게 된다. 평판은 지불되고 있다. 믿음은 통화이다. 뭔가에 믿음을 준다는 것은 뭔가에 의미를 부여하고 뭔가를 견고하게 한다. 믿음은 지불되고 있다. 열정은 통화이다. 뭔가에 열정을 다하는 것은 뭔가에 생명력을 불어넣고 뭔가를 역동하게 한다. 열정은 지불되고 있다.

인간은 끊임없이 뭔가에 가상 통화를 지불하고 있다. 가상 통화는 기존 통화와는 사뭇 다른 메커니즘을 보이고 있어서 그것을 레버리지 하기 위한 수많은 사업적 시도들이 창궐하고 있고 그 속에서 인간은 소비자로서 가상 통화를 끊임없이 지불할 것을 요구받고 그에 응하고 있다.

나는 무엇을 지불하는가? 나로부터 무엇이 지불되고 있는가? 나는 나로 유입되는 가상 통화와 나로부터 유출되는 가상통화의 양상을 명확히 인지하고 있는가? 나는 내가 보유한 가상 통화의 포트폴리오를 어느 정도 파악하고 있는가? 파악하고 있다면 그것을 의식적이 노력을 기울여서 관리하고 있는가? 통신망을 타고 정보가 거대한 흐름을 형성하고 유동하고 있는 지금, 그것보다 더욱 거대하게 흐르고 있는 가상 통화의 유동을 느끼고 있는가?

세상은 정보와 통화의 흐름으로 구성된다. 정보의 흐름을 어렴풋이 인지하고 있다면 이젠 통화의 흐름에 감각을 집중시켜 보자. 그리고 내 안에서 어떤 모습으로 통화가 생성되고 있는지에 대해 관찰을, 규정을 시도해 보자.

나의 몸, 나의 마음은 통화의 흐름으로 구성되어 있다. 내 몸을 전파가 투과하고 내 마음을 따라 전파가 흘러 다니듯, 통화는 내 몸을 자유롭게 드나들고 내 마음을 유유히 흐른다. 돈이 될 수 있는 것은 결국 돈으로 환산되어 가는 세상이다. 통화와 거리감이 있는 개념들이 하나 둘 통화가 되어간다. 아마 모든 것이 통화로 변해버릴 때까지 통화화는 계속될 것이다.

통화화의 시대.  

나는 통화를 운용하는 사람이다. 거대한 통화 체계를 운용하면서 통화의 흐름 자체가 나인 상황을 맞이하고 있다. 나는 통화 자체가 되기도 한다. 나 자신이 통화가 되어 살아가는 통화화된 삶을 인지할 때, 나는 나를 보다 명확히 이해할 수 있게 된다.

나는 무엇을 향해 지불되고 있는가? 무엇이 나를 향해 지불되고 있는가?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답변은 여러 가지 앵글에서 행해질 수 있는데 매우 유력한 유형의 답변이 바로 통화로서의 인간 관점에서 나를 규정하는 것이다. 나는 어떤 통화인가? ^^





PS. 관련 포스트
페이스북, 지불 플랫폼
통화, 알고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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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예술적 재능의 복원 :: 2013/08/09 00:09

블로그는 예술이다 포스트를 요즘 다시 되새기게 된다. 

인간은 누구나 창의력과 예술가적 자질을 갖고 세상에 태어난다. 아기 시절에 인간이 보여주는 창의력, 예술가적 자질은 어른들의 환호 속에 힘을 받는다. 하지만 아기가 나이를 먹어 어린이가 되고 또 나이를 먹어 청소년,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 속에서 인간은 자신에게 부여된 창의력, 예술가적 자질을 마음 편하게 펼치기엔 세상이 그리 녹록하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주위의 정량화/표준화된 시선에 자신을 순응시키고 남들이 보기에 괜찮은 나, 남들과 비교해서 뒤떨어지지 않는 나를 유지하기 위해 속물적 노력을 경주하게 된다. 결국 자신에게 보여주기 위함이 아닌 타인에게 보여주기 위한 노력에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게 되고 그렇게 하는 과정 속에서 나는 점점 나 자신의 색깔과 향기를 잃어간다. 자본주의 시장 체제에서 일종의 범용품과도 같은 모습으로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예술가적 재능을 타고 났지만 그것을 제대로 살리지 못한 채 자존이 아닌 타존의 삶을 살아가기 쉬운 세상에서 The Black Ager님의 블로그는 예술이다 포스트는 나에게 큰 깨달음으로 다가왔다. '나'만의 생각과 경험을 나만의 언어로 표현하는 블로그 포스팅. 그건 나이를 먹으면서 잃어갔던 예술가적 재능을 복원시키는 활동인 것이다. 나를 읽고 표현하고 리드하는 과정 속에서 나는 더욱 나다워지고 그것이 나로 하여금 나를 더욱 읽고 표현하고 리드하게 하고. 이렇게 절묘한 예술의 무한 루프가 어디 있단 말인가.

문명이 발전할 수록 인간은 거대한 문명의 부품이 되어간다. 도구가 발전할 수록 도구는 인간의 몸과 마음 속에 침투하여 인간을 도구화시킨다. 부품으로 작동하고 도구로 기능하는 시간의 축적에 대항할 수 있는 유력한 방법 중의 하나가 예술을 수행하는 것이다. 예술을 하는 순간, 인간은 부품에서 완전체로 변신하고 도구에서 목적으로 격상한다. 예술하는 자는 문명을 부품화시키고 도구의 역습을 봉쇄한다.

모두가 이미 예술가이다. 다만 자신에게 내재한 예술가적 자질을 인지하는 자와 그렇지 못한 자로 나뉠 뿐이다. 또한, 나이를 먹으면서 예술가적 재능을 속절없이 잃어가는 자와 그것을 복원/증폭시키는 자로 구별될 뿐이다.
타인의 시선에 병적으로 집착하고 경쟁우위와 같은 헛된 환영에 눈이 멀고 속물적 스펙에 휘말리는 공장 통조림 같은 삶으로 일관하면 예술가적 면모의 복원은 요원해진다. 지금 이 순간 자신에게 물어봐야 한다. 최근에 내가 산출한 나만의 작품은 무엇인가?  

나는 예술가이다. 내가 예술가라는 사실이 내겐 너무도 가슴 벅찬 설레임이고 그 충만한 기쁨은
쩐신이 지배하는 사회에서 쩐봇으로의 전락을 강요 받는 나에게 강력한 돌파구가 되어주고 있다. 블로그는 예술이다. 블로그는 예술 수행 플랫폼이다.  인간은 예술이다. 인간은 모두 예술가이다. ^^



PS. 관련 포스트
블로깅, 경영과 예술
질문 아끼기, 행동으로 답하기

Jam Reading
모두가 예술가다.
상품화
미켈란젤로의 조각에 대한 정의 - 창조주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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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The Black Ager | 2013/08/22 20: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제야 봤어요 ㅠㅠ 언제나 감사하고 황송합니다... 요즘엔 예술가들"만"을 위한 소셜 플랫폼이 생기면 얼마나 멋질까 하는 생각을 하곤 해요. 인간의 본성과 기술을 절묘하게 결합시킨 시대적 발명품인 소셜 네트워크의 다음 단계는 '컬처럴' 네트워크가 아닐까요 ^^

    • BlogIcon buckshot | 2013/08/22 22:12 | PERMALINK | EDIT/DEL

      저의 블로그 라이프는 '블로그는 예술이다' 포스트를 읽기 전과 읽은 후로 나뉩니다. 너무나 감사드리고 싶은 포스트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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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과 재능 :: 2012/01/25 00:05

'기능'이란 단어의 사전적 정의는 아래와 같다.
1. 생물체의 기관, 조직, 세포의 생활 활동이나 작용. 또는 그 능력. (소화 기능, 운동 기능, 뇌 기능)
2. 어떤 기관이나 단체가 가지는 고유하고 특수한 역할. (매체의 기능, 금감원의 기능)
3. 기계나 부품 따위가 어떤 일을 해내는 능력. (세탁기 기능, 카메라 기능)

'재능'이란 단어의 사전적 정의는 아래와 같다.
재주와 능력을 아울러 이르는 말 (어학적 재능, 예술가의 재능, 비범한 재능 등)

기능이란 단어엔 왠지 건조한 기운이 깃들어 있는 느낌이다.
재능이란 단어엔 분명 긍정적인 기운이 스며있는 느낌이고.

우리가 평상시에 사용하는 기능이란 단어를 재능으로 바꿔 불러보면 어떨까?

뇌의 재능, 운동 재능, 소화 재능, 심장 재능, 장 재능, 눈의 재능, 귀의 재능, 코의 재능,...
핸드폰의 재능, TV의 재능, 의자의 재능, 냉장고의 재능, 피아노의 재능,...

갑자기 소화기관이, 감각기관이, 신경계통이 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다.
그 동안 무심코 사용해 왔던 도구들이 제법 친근하고 대견스럽게 느껴진다.

'기능'이란 단어가 주는 건조한 중립성이 나로 하여금 '기능'의 의미에 둔감해지게 만들지 않았나 싶다.
단지 기능을 재능으로 바꿔서 불렀을 뿐인데 생동감이 확 느껴지는 것이 마치 마법 같다.
이제부턴 '기능'이라 적고 '재능'이라 읽어야겠다.  

그리고,
건조/얌전하게 살아가는 단어들에 의외의 생기를 불어넣는 이름 바꿔 부르기 놀이를 좀 즐겨봐야 겠다. 
세상엔 기존의 이름으론 자신의 실체적 의미를 제대로 발현하지 못하는 단어들이 꽤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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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신뢰] 역량 계발 - TASKS :: 2007/05/02 00:01



자기 신뢰를 쌓아가기 위해선 역량계발이 매우 중요하다.   역량계발은 아래와 같이 TASKS를 잘 챙기면 된다.

Ÿ           Talent(재능) - 타고난 힘이다. 추가적인 노력, 투자가 필요하지 않다.

Ÿ           Attitude(태도) - 일을 하는 방식이다. 습관적으로 사용하는 패러다임과 정신적 모델은 관점에 영향을 준다.

Ÿ           Skills(기술) - 특별히 잘하는 것이다. 적임자로 남기 위해서는 기술을 정기적으로 향상시켜야 한다.

Ÿ           Knowledge(지식) - 학습, 통찰력, 이해력, 인지력을 뜻한다. 지식을 향상시키는 것은 지식 경제에서 매우 중요하다.

Ÿ           Style(스타일) - 개성과 조화를 이루며 도전에 접근하는 방식이다. 비즈니스 세계에서 가장 효과적인 스타일은 매우 광범위하고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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