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ur Schnabel의 비밀 :: 2007/03/11 01:37




Artur Schnabel은 이렇게 말했다.

"내가 연주하는 악보는 다른 피아니스트들의 것보다 나을 바가 없다. 내 예술은 바로 음표 사이의 휴지에 존재한다."

상반되는 개념이 서로를 정의하고 구체화하기 마련이다.
'아래'와 '위',  '크다'와 '작다',  '춥다'와 '덥다'...

반대를 생각하고 없는 것을 볼 수 있어야 창의력 제고가 가능하다.



Trackback Address :: http://read-lead.com/blog/trackback/131
NAME PASSWORD HOME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