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5년] MS 검색은 습관의 벽을 넘지 못하는가? :: 2007/10/26 05:50지난 8월에 MSN Live search가 야후 검색을 방문자수에서 앞지르다 포스트를 올리면서 MS가 미국 검색시장에서 뭔가 변화를 일으켜 주길 바라는 기대감을 갖고 있었다. 그런데 닐슨넷레이팅의 9월 검색 방문자수 데이터를 보니 MS가 야후에게 방문자수에서 다시 확실한 열세로 돌아서는 모습이다. ![]() Comscore의 검색 쿼리 수치도 동일한 트렌드를 보여주고 있다. MS가 Live Search Club이란 마케팅 이벤트를 통해 5~7월 검색 방문자, 검색 쿼리 점유율을 급신장 시켰으나 이벤트의 약효가 떨어졌는지 주요 수치들이 다시 원 상태로 돌아왔다. ![]() 검색은 역시 습관인가.. 그리도 바꾸기 어려운 것인가.. 어쨌든 수사는 다시 원점으로.... 롤러코스터 - 습관 * 2006년 4월말 신문기사가 떠오른다. 6개월은 물론, 벌써 1년 6개월이 지났는데... 야후, MS가 검색 시장에서 더욱 분발해서 유저들에게 보다 많은 가치를 제공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야후, MS에겐 분명 구글이 갖고 있지 못한 무언가가 있으니까.. 필 홀든(Phil Holden) MS 윈도 라이브 마케팅 책임자는 27일 홍콩에서 한국 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새 인터넷 서비스 '윈도 라이브' 사업 계획 등에 대해 밝혔다. 홀든 책임자는 "기존의 MSN 검색과 별도로 완전히 새롭게 윈도 라이브 검색을 만들고 있으며 앞으로 MSN 검색 엔진을 대체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 6개월 전후로 구글, 야후보다 매우 경쟁력 있는 검색을 내놓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브라운아이즈 - 벌써1년 Trackback Address :: http://read-lead.com/blog/trackback/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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