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과 물질 :: 2007/01/29 00:09色不異空 (색불이공) 空不異色 (공불이색) 色卽是空 (색즉시공) 空卽是色 (공즉시색) 마음이 물질과 다르지 않고 내 마음이 물질에 영향을 준다. 눈에 보이는 것이 세상의 전부가 아니다. 관찰자가 마음먹기에 따라 관측의 결과가 달라지는 전자의 행태. 물질이 확률적으로 어떤 위치에 존재한다는 사실은 물질의 앞날이 정해져 있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인간의 마음이 물질에 관여한다는 것. 정보는 추상적인 개념이 아닌 물리적 실재라는 것. 양자론에 의해 지금까지의 과학적 성과의 상당부분이 수정되어야 할 것 같다. Trackback Address :: http://read-lead.com/blog/trackback/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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