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감 :: 2019/04/10 00:00

3월26일에 아버지께서 세상을 떠나셨다.
그런데 아직도 실감이 잘 나지 않는다.
아직도 못 보내드리고 있는 것 같다.
절차적으로는 보내드렸는데
아직 마음으로는 못 보내드리고 있나보다.
부재를 느낄 때마다 눈물이 난다.
수시로 눈물이 흐르는데 나이 50 먹어서 왜 이러나 싶기도 하다.
그래도 어쩌겠는가 슬픈데.. 슬픈데 어쩌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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