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 2019/03/06 00:06

유튜브를 쓰면서
'인플루언서'란 단어의 위력을 실감하게 된다.

정말 유튜브를 방문하는 이유 그 자체다.

유튜브에서 활동하는 컨텐츠 생산자들이 주는 가치
그것 때문에 유튜브를 방문한다.

그리고 컨텐츠를 소비하면 할수록
컨텐츠들을 생산하는 인플루언서들이 늘어난다.
계속 늘어나는 인플루언서들
그 인플루언서들의 컨텐츠를 소비하기 위해 계속 방문하게 되는 유튜브

유튜브에 lock-in 되어가는 상황이 계속 심화된다.

이게 인플루언서 메커니즘이라니..

정말 넘 무기력하다.
어찌 할 방법이 없다.

컨텐츠-인플루언서-소비-락인
으로 이어지는 개미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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