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시간 :: 2018/08/03 00:03

그 무엇에든
10년의 시간이 투입되었다면
그 시간의 깊이에 대해선 경외감을 가져도 좋다.

그 안에서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경험하고 무엇을 배웠는지
그건 하나도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다.

10년의 시간이 그 안에서 흘러갔다는 것
그 안에서 내가 변했다는 것
지금의 난 지난 10년 세월의 결과물이라는 것

그게 나라는 것

그래서 나라는 것

그게 지난 10년이라는 것

나의 블로그..
시작한지 이제 11년이 지났다.
이렇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난 족함을 배운다. 
그게 날 충만하게 한다.
10년..
그건 좋은 거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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