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와 역량 :: 2018/05/04 00:04


나는 직원 없이도 10억 번다
일레인 포펠트 지음, 신솔잎 옮김/비즈니스북스

새로운 시장이란 건
결국 시장의 채워지지 않은 수요 위에 나만의 역량을 꽃피워낼 수 있는가에 의해 창출 여부가 가늠될 것이다.

채워지지 않은 수요를 포착하는 것과
그 위에 나만의 수요충족 방법론을 장착시키는 것

그런 흐름을 마음 속으로 시뮬레이션해보는 것.
그건 매력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결국 시장의 채워지지 않은 수요인가?란 질문을 넘어서는 게 대단히 어렵고
설사 그것을 넘어섰다고 하더라도 그 위에 나만의 역량을 꽃피울 수 있는가?란 질문 앞에선 더욱 쉽지 않으니까..

그 어려운 2가지 질문을 통과한다는 것..
그 질문을 떠올리며 답하는 놀이를 즐기는 것.
그건 이미 자신 만의 사업을 시작한 것과 다름이 없고
실제로 그 사업을 수행하는가의 여부에 상관 없이
이미 사업 DNA는 생성 중일 것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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