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분 연습 :: 2018/01/01 00:01

그들은 책 어디에 밑줄을 긋는가
도이 에이지 지음, 이자영 옮김/비즈니스북스

전체를 부분들의 합으로 구성하고
부분들 중에 약한 지점을 집중적으로 공략한다는 생각

스포츠 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면에서 적용할 수 있는 접근방식이겠다.

나라는 존재를 전체로 놓고
나를 구성하는 부분들을 잘 분류해 놓는 것 만으로도 성공이다.

분류된 부분들을 차근차근 살피면서
그 중에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모듈을 꺼내서 이리저리 돌려보면서
이 놈을 어떻게 디벨럽시킬 수 있을까에 대해 고민한다면

전체를 두리뭉실하게 보면서 어설프게 발전시키려는 노력을 하는 것보다
훨씬 더 날카롭고 효율적인 진행이 될 것이니까

밑줄을 어디에 글 것인가
책을 읽을 때 전체를 읽는 것이지만
밑줄은 특정 부분에 그어진다.

책에 밑줄을 그을 때
나에겐 어느 지점에 밑줄을 그을 건지 생각해야 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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