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8/25 00:05

해결과 미해결
이해와 오해
해를 규정하려는 양 진영

해결 속 미해결
미해결 속 해결

이해 속 오해
오해 속 이해

解(해)

해결감 속에서 미결감을 살려내고
미결감 속에서 해결감을 만끽하고

이해감 속에서 오해감을 적시하고
오해감 속에서 이해감을 생성하는

解(해)를 통해 익혀야 하는 스킬은 이런 것이지 않을까. ㅋㅋ

解(해)는
해결(미해결)의 확률적 포지션을
이해와 오해 사이의 어딘가에 위치한 좌표값

그리고 어김없이 뇌를 교란 시키는
오해(이해), 미해결(해결)되었다는 환상

해의 실재와
해를 향한 환상
사이에 나의 뇌가 위치하고 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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