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5 :: 2017/03/01 00:01

세계미래보고서 2055
박영숙.제롬 글렌 지음, 이영래 옮김/비즈니스북스

2055년..
화려한 수식어로 예상하기 보단

그냥
본질적으로
2055년은 어떤 모습일까.

지금보다
세상살이는 좀 나아질까? 과연?

지금 2017년은
38년 전인 1979년보다 얼마나 더 좋아진 걸까?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가 일어나고
변화는 발전을 지향하는데

도대체 뭐가 발전이란 걸까?
그리고 왜 변화하는 걸까?

변화의 목적은 뭐고
변화의 지향점은 뭘까

화려한 수식어로 왜곡된 목적 말고
번지르르한 전문용어로 위장된 지향점 말고

진짜 목적이 뭘까
진짜 지향점이 뭘까

불순하니까 화려해지고
불온하니까 위장이 필요한 거 아닐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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