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경영 vs. 인간경영] 마음을 고용하라 :: 2007/03/18 00:01Frederick Winslow Taylor는 이렇게 말했다. "과거엔 인간이 먼저였다. 그러나 미래에는 체계가 우선되어야 한다. 노동자들은 생산의 수동적 단위이고 체계/직장은 기계와 같다. 경영자가 할 일은 이 기계가 매끄럽게 돌아가도록 하는 것이다." Henry Ford는 이렇게 말했다. "필요한 것은 노동력 뿐인데 도데체 왜 온전한 인간을 고용해야 하는가?" Peter Senge는 이렇게 말한다. "현재의 기계적인 경영 모델로는 경영자들이 사람을 사람이 아닌 기계로 보기 쉽다는 점에 주목한다. 노동자는 기계에 맞춰지기 위해 기계처럼 되는 것에 분노한다." 인간의 뇌는 복잡계의 성격을 갖고 있다. 인간이 모여 만든 조직도 복잡계의 성격을 갖고 있다. 조직이 속한 경제계도 복잡계다. 선형적/기계적 경영 모델은 이제 수명이 다한 것 같다. 비선형적/창발적 복잡계 경영 모델에 기반한 인간 지향적 경영을 실행하는 기업이 지속적 성장을 구가할 수 있을 것이다. 인간의 육체가 아닌 마음을 고용해야 한다. 그래야 파킨슨의 법칙의 굴레를 벗어나 열정과 연결된 창발성이 발현되고 그것이 기업에 속한 개개인의 자기실현과 기업의 성장을 동시에 가져다 줄 수 있다. Frederick Winslow Tay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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